노래

번역) 가사/MV) eve - 夜は仄か ( 밤은 아득하게 )

wteb 2022. 8. 1. 16:57

 

공식 MV

 

eve 씨의 노래 夜は仄か입니다.

발표 후에 저번에 옮겼던 心海나, 다른 노래들과 함께 세 번째 메이저 앨범 『廻人』에 수록되었어요.

 

제목이나 가사처럼 어둑어둑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어요!

 

 

 


今日も生きてしまったな これで何年

쿄-모 이키테 시맛타나 코레데 난넨

아아, 오늘도 살아있게 됐네, 이걸로 몇 년째지?


息を吐くように吐いた嘘は何千

이키오 하쿠 요-니 츠이타 우소와 난젠

숨을 내쉬듯 뱉은 거짓말은 몇천 번이지? 


這い蹲って けんもほろろになって

하이츠쿠밧테 켄모호로로니낫테

엎드려 기고는 금세 쌀쌀맞아져

 

目が回るわ
메가 마와루와

눈이 핑핑 돌아


そのかかとすり潰した靴でどこ行くの

소노 카카토 스리츠부시타 쿠츠데 도코이쿠노

그렇게 밑창 다 까진 신발로 어딜 가는 거야?


蔑んだその目を閉まっておくれよ

사게슨다 소노 메오 시맛테 오쿠레요

날 경멸하는 듯한 그런 눈, 이제 감아 줬으면 해


紫煙を燻らせる染みついた部屋で一人

시엔오 쿠유라세루 시미츠이타 헤야데 히토리

담배 연기로 찌든 방 안에서 혼자


仄日は切なく 

소쿠지츠와 세츠나쿠

저녁놀은 쓸쓸하게

 

あなたに寄り添い

아나타니 요리소이

너에게 달라붙고


今すぐに言いたい

이마 스구니 이이타이

지금 바로 말하고 싶어


痛い 浮ついた花心

이타이 우와츠이타 하나고코로

아프지만 들떠 있던 '변덕'


哀 会いたい言葉が

아이 아이타이 코토바가

슬픔, 그리고 만나고 싶다는 말이


焼き増しした記憶を辿り
야키마시시타 키오쿠오 타도리

사진으로 만든 기억을 떠돌며

 


寂しい星を待って

사비시이 호시오 맛테

외로운 별을 기다리며


愛されたいを知ってしまった少年

아이사레타이오 싯테시맛타 쇼-넨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을 알게 되어 버린 소년  


夜空を見上げたなら 今踊って

요조라오 미아게타나라 이마 오돗테

밤 하늘을 올려다봤다면, 지금 춤을 춰 


さよならを謳って 希うまで
사요나라오 우탓테 코이네가우마데

작별을 고해. 간절히 바랄 때까지..

 


誰にも言えない秘密があって

다레니모 이에나이 히미츠가 앗테

아무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어


笑顔の裏には影があって

에가오노 우라니와 카게가 앗테

앞에선 웃고 있지만 뒤를 보면 어두워


知らない自分を知って欲しいんじゃなくて

시라나이 지분오 싯테 호시인쟈나쿠테

'나도 모르는 나' 같은 걸 알고 싶은 건 아니야


そうじゃなくて
소-쟈나쿠테

그런 건 아니야

 


あの時ドキドキする胸の高鳴りは

아노토키 도키도키스루 무네노 타카나리와

그 때 엄청나게 두근거렸던 심장 소리는


凍てつく心を溶かしてしまえたら

이테츠쿠 코코로오 토카시테 시마에타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버린다면


この手をすり抜ける 陽だまりの中で独り

코노 테오 스리누케루 히다마리노 나카데 히토리

이 손을 빠져나가는 '햇볕 잘 드는 곳'에서 혼자


仄日は切なく
소쿠지츠와 세츠나쿠

저녁놀은 쓸쓸하게

 

あなたに寄り添い

아나타니 요리소이

네게 달라붙곤


真っすぐに誓い

맛스구니 치카이

올곧게 맹세해


痛い 浮ついた水心

이타이 우와츠이타 미즈고코로

아프지만 들떠 있던 '나의 마음' *

 

(*역 : 이 때 '나의 마음' 은 '너의 마음'에 달려 있는 내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

 

愛 咲いた花びら

아이 사이타 하나비라

'사랑이 피어난 꽃잎이


散りゆく最期までを僕に
치리유쿠 사이고마데오 보쿠니

시들어 흩날릴 그 마지막 순간'까지를 내게 줘


寂しい星を待って

사비시이 호시오 맛테

외로운 별을 기다리며

 

愛されたいを知ってしまった少年

아이사레타이오 싯테 시맛타 쇼-넨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을 알게 되어 버린 소년  

 

夜空を見上げたなら 今踊って

요조라오 미아게타나라 이마 오돗테

밤 하늘을 올려다봤다면, 지금 춤을 춰 


さよならを謳って 希うまで
사요나라오 우탓테 코이네가우마데

작별을 고해. 간절히 바랄 때까지..

 

寂しい星を待って

사비시이 호시오 맛테

외로운 별을 기다리며

 

愛されたいよ少年
아이사레타이요 쇼-넨

사랑받고 싶어, 소년


夜は仄かになって
요루와 호노카니 낫테

밤은 점점 아득해져 가 

 

寂しい星を待って

사비시이 호시오 맛테

외로운 별을 기다리며

 

愛されたいを知ってしまった少年

아이사레타이오 싯테 시맛타 쇼-넨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을 알게 되어 버린 소년  

 

夜空を見上げたなら 今踊って

요조라오 미아게타나라 이마 오돗테

밤 하늘을 올려다봤다면, 지금 춤을 춰 


さよならを謳って 希うまで
사요나라오 우탓테 코이네가우마데

작별을 고해. 간절히 바랄 때까지..

 

今日も生きてしまったな これで何年

쿄-모 이키테 시맛타나 코레데 난넨

아아, 오늘도 살아있게 됐네, 이걸로 몇 년째지?

 
ただなんだか気分はいいみたいだ。

타다 난다카 키분와 이이미타이다

그래도 왠지 기분은 좋은 것 같네.

 

 

 

 

가사의 독음과 번역은 작성자 본인의 저작물입니다!